Special gift // 특별한 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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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mission trip was very special to me because it was my first mission trip ever, full of new challenges and blessings. And through this trip, God has actually placed in me a new heart and passion for global missions. On July 25th, 2015, my team and I went to an orphanage called ChildLife, which is located in Chiang Rai, the northernmost city in Thailand.
The first thing I want to share is the importance of prayers and support from other brothers and sisters in Christ. Prior to the trip, I struggled a bit with my financial situation, even to the point where I kind of regretted signing up for the trip. Sending out the support letter was a humbling experience, but God taught me that this trip is actually not about me but all about Him. A lot of my church friends helped me financially and I was surprised how much support I received from them. I felt a great responsibility and godly burden in my heart and I reminded myself of their precious support and prayers. My prayer was to remember each day that I was there to serve the children on behalf of my friends as well. Now, I do hope that I will be available to support them as well when it’s their time to go on a mission.
One of the biggest fears I had before going to the mission trip was exposing my inadequacies and blemishes that would discourage other members. However, my fear was completely gone when I met the children at ChildLife. God literally filled my heart with joy and love. Although I was physically challenged, the tiredness seemed to be nothing compared to the joy and excitement I had especially when worshiping God all together every night. The greatest moment of the mission trip was the worship time with everyone. Even though I was super sticky, sweaty and messy, I was so happy because I could feel the strong wind of God’s presence hovering over us as one body of Christ. I felt like I was getting a little glimpse of heaven when all His people, both young and old, get together in the presence of God, praising Him for who He is.
I really hope to see them again next summer, but if God doesn’t allow me to go, I’m okay with that too because I know that we are one family in God. I felt like I met my new family in Thailand. We will all eventually meet again in heaven on that day. Although a lot of them haven’t accepted Christ as their Lord and Savior or personally encountered God, I have faith that God will open their eyes to see Jesus Christ in His perfect timing. I’m also very thankful for my amazing leaders and every team member. I really want to praise God for what He has done at ChildLife and also in us individually. To God be the glory for all the great things He has done for us!

 

이번 선교여행은 아주 특별하였습니다. 제가 생전 처음으로 경험하는 선교여행이었기에 더욱더 새로운 도전과 축복의 시간이 가득하였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여행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마음을 허락하시었고, 세계 선교에 대한 열정을 주셨습니다. 2015년 7월 25일, 저를 포함한 우리 선교 팀은 태국의 북쪽인 치앙라이, 그곳에서도 가장 북쪽에 있는 한 고아원(ChildLife)으로 향하였습니다.

제가 가장 먼저 나누고 싶은 것은 기도의 중요성과 하나님 안에서 형제와 자매인 공동체의 지지입니다. 여행을 떠나기 전, 선교 여행을 등록한 것에 대한 후회가 밀려올 정도로의 경제적인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그리하여 작성하게 된 Support letter(기도 및 후원 편지)를 보내는 경험은 저를 겸손하게 만들었으며, 이 여행은 내가 아닌 하나님의 주권 안에 있다는 것을 경험하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교회 공동체 안의 친구들이 저를 재정적으로 도와주었으며, 모아진 금액은 저를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소중한 기도와 후원이 저에게 경건함 부담과 책임감을 갖게했습니다. 이에 따라 제 기도 제목은 아이들을 섬길 때 제 자신을 비롯하여 후원해주고 기도해준 모든 친구들을 기억하는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지원해준 친구들의 때가 되어 선교 여행을 떠날 때, 그들을 지원해주는 역할을 감당하고 싶습니다.

선교여행을 떠나기 전 가지고 있었던 가장 큰 두려움 중 하나는 저의 부족함과 결점들로 인하여 다른 팀원들을 실족하게 하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저의 이러한 두려움들은 ChildLife 고아원의 아이들을 만나면서 말끔히 사라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제 마음으로 사랑과 기쁨으로 가득히 채워주셨습니다. 또한 매일 저녁마다 하나님을 함께 찬양하면서 느끼는 기쁨과 즐거움에 비해서 육체적 피곤함은 아무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모두가 함께하는 찬양과 경배의 시간은 선교여행의 하이라이트였습니다. 비록 온몸이 지저분한 흙투성이에 땀 범벅이었지만 오히려 하나님 안에서 하나되는 공동체를 감싸는 강한 성령님을 임재를 느끼며 오히려 기쁨으로 가득하였습니다. 어른과 아이, 모두가 함께 찬양하는 이 순간, 저는 천국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돌아오는 여름에도 그곳으로 돌아가고 싶지만 만약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은 상황을 주실지라도 저는 괜찮습니다. 하나님 안에서 우리는 하나임을 알기 때문입니다. 저는 태국에서 새로운 가족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그들과 천국에서는 결국 함께 할 것을 압니다. 아직 하나님을 만나지 못한 아이들 또한 하나님의 때에 주님이 만나주실 것을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또한 하나님이 ChildLife 고아원에서 일하셨던 것과 우리 각각을 계획하여 사용하심을 찬양합니다. 그리고 너무나도 열심으로 섬겼던 리더들과 팀원들 한명한명에게 감사함을 느낍니다. 오직 주님만 홀로 영광 받으소서!

Photo Credit: Anna Stroump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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